노다메 칸타빌레, TV Drama, 2006, 1~11完

치아키와 노다메

그 동안 찔끔찔끔은 봤었는데, 본격적으로 다 본 것은 오늘이다. 그냥 다시 처음부터 다봤다. 이미 만화는 어느 정도 본 상태라 내용도 대강은 알고 있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.

사실 예전에 드라마화 소식을 들었을 때 만화 특유의 연출을 어떻게 소화할 건지 굉장히 궁금했었다. 결과는 생각 외의 성공이었고,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한 편의 드라마가 되었다.

이미 한 차레 폭풍이 지나갔던 드라마이니 크게 할 말은 없다. 분명히 재미있는 드라마였고, 인기가 있었던 것만큼 자막도 잘 만들어졌던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다.

PS 에토 선생과 노다메의 아버지는 시효경찰에서도 나왔었는데, 내가 본 일본 드라마가 단 두 개 뿐이니. 어쨌든 정말 딱 어울리는 캐스팅이 아니었나 싶다.

No related posts.

이 플러그인은 Yet Another Related Posts Plugin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.

Leave a comment

View Comments Comments.

  1. ‘노다메 칸타빌레’ 원작이 만화인걸 아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‘만화보다 더 만화스러운 드라마다..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.

  2. 노다메! 노다메!
    우에노쥬리!! 우에노쥬리!!!!!!!!

  3. 재미있나요. 저는 일본 드라마는 춤추는 대수사선이 전부라서.

    • 저도 일본드라마는 이거랑 시효경찰 시리즈밖에 본 게 없어요. 하지만 둘 다 우리나라 드라마들보다 재미있게 봤습니다. 근래에 우리나라 드라마 중에선 정말 부활과 마왕 빼고는 다 눈에 안들어오더군요.

  4. 처음에 백엽님과 여자친구분 사진인줄 알고…

Leave a Reply


[ Ctrl + Enter ]

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
Copy Protected by Tech Tips's CopyProtect Wordpress Blog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