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0501, 첫 출사.
지금까지 내가 갔던 곳에 대해 기록을 남기기 위해 디카를 사용했다면,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선 것이다. 짧지만 좋은 인연인 것 같은 곳의 분들과 함께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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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M#]
사진이라는 거 즐거운 취미인 듯. 어느 새 DSLR 고르고 있다. 하하. 이렇게 운동도 되고 말이지. 용량과 트래픽 압박 때문에 리사이즈 하지 않은 것은 포토바다로 올려놨다. 관심있으신 분은 이 곳을 방문해보시길. 사실 없으실 것 같지만… -_-;
즐거운 한 때였다. 간만에 블록버스터 영화도 보고. 새로운 영역에 발을 들여놓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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