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Darkholic과 사진 찍으러 다녀왔다. 벼르고 벼르던 서래마을로 갔는데, 포인트를 찾지 못해 마음에 드는 피사체를 찾는 게 어려웠다. 대강 돌아보고 잠수교로 가보고, 서빙고역에서 마쳤다. 간만에 같이 나왔는데 마음껏 찍지 못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, 그래도 즐거웠다. 다음 출사 땐 확실히 계획을 세워서 나와야지. 이젠 그냥 돌아다니기엔 춥다.









No related posts.
이 플러그인은 Yet Another Related Posts Plugin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