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1.24 덕수궁
Darkholic의 일을 도우며 노트북을 가져가서 글이나 쓸까했는데, 출사까지 가게 됐다. 그의 여자친구와 함께 덕수궁에 가서 오랜만에 셔터를 눌렀는데, 춥긴 했지만 즐거웠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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