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0.24 올림픽공원.
한 바퀴 돌아볼 겸, 사진도 찍어볼 겸 다녀왔다. 올림픽공원역에 사람들이 하도 많이 내려서 체대에 행사가 있나 싶었는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때문이었다. 좋은 행사가 가까운 곳에 열리니 사람들이 몰릴만 하지. 자주 본 평화의 문보다는 몽촌토성 길을 한 바퀴 돌고 왔다.
산책하기에도 좋고, 잔디밭에 가족들과 여유롭게 즐겨도 좋은 곳 같다. 연인들도 많이 보였고. 잠깐이라도 여유를 찾고 싶을 때 책 한 권 들고 와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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